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30층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 속성의 '고양이 신선'이 핵심 위협으로 등장합니다. 고양이 신선은 3연속 공격과 함께 100% 확률로 1267.5 사거리를 가지는 Lv5 파동을 발사하여 아군 진형에 강력한 광역 피해를 줍니다. 여기에 보조로 등장하는 흰 적 '놈1'(날려버린다 능력 보유), 빨간 적 '빨간 털의 낼름이', 검은 적 '살의의 멍뭉이' 등이 라인을 압박합니다. 파동 피해를 버티거나 무력화하는 전술과 함께 각 적의 속성에 맞춘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 내 상황에 맞는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입니다. |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빨간 적과 라인전에서 밀릴 때 | 빨간 적 대항 능력과 단단한 체력을 가진 캐릭터 필요 | 암흑 고양이, 고양이 섬 등을 편성하여 빨간 적의 진격을 저지 | |
| 검은 적 다수가 빠르게 밀려올 때 | 검은 적의 움직임을 멈추거나 둔화시키는 제어기 필요 | 고양이 본버 등을 활용해 검은 적의 행동을 봉쇄 | |
| 강력한 파동 공격에 아군이 녹을 때 | 파동을 무효화하거나 원거리에서 안정적으로 딜을 넣는 수단 필요 |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사거리가 긴 유닛으로 선인장 타격 |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확인된 정보의 후보군 중 이번 스테이지의 위협에 직접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캐릭터와 효과적인 이유입니다. 첫째, '암흑 고양이'는 빨간 적을 상대로 '매우 강하다'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빨간 털의 낼름이' 등의 공격을 잘 버티며 안정적인 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둘째, '고양이 섬' 역시 빨간 적에게 '매우 강하다' 특성이 적용되며 높은 스펙으로 전방 라인을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셋째,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살의의 멍뭉이' 등)에게 100% 확률로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이 있어, 잡몹이 라인을 순식간에 밀고 들어오는 상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고양이 신선의 파동 공격 때문에 라인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고양이 신선은 100% 확률로 Lv5 파동을 발사하므로 일반적인 중거리 유닛들은 접근하기도 전에 큰 피해를 입습니다.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기용하거나, 원거리에서 사각지대를 타격할 수 있는 유닛 조합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잡몹으로 나오는 '놈1'과 '살의의 멍뭉이'가 은근히 거슬립니다. A. 놈1은 일정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기 때문에 진형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검은 적과 빨간 적 등 잡몹의 속성에 맞춰 각각 대응 가능한 메즈 유닛과 고기방패를 두텁게 세워 선인장에게 도달하기 전에 잡몹을 빠르게 정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