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진격의 업소 지옥문 스테이지는 다수의 좀비 속성 적들이 등장하는 곳입니다. 언데드 사이클론은 쓰러진 후 120F(프레임) 뒤에 체력 100%로 무제한 소생하며, 좀비 멍뭉이를 비롯한 좀비 하마양, 돈비, 고릴라쥬, 좀·비레오파드, 스컬 복서 등은 사정거리에 들어올 경우 지중 이동 능력을 사용해 아군 진영 파고들기를 시도하고 처치 시 일정 체력으로 부활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특히 좀비 하마양은 30% 확률로 움직임을 느리게 만들고, 돈비는 30% 확률로 날려버리며, 좀·비레오파드는 20% 확률로 멈추게 하므로 좀비 킬러 능력과 부활 무력화 대책이 필수적입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좀비 적들의 끊임없는 지중 이동과 부활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네코쿠만켄(3형태)은 대 좀비 극대 데미지(여담 x5~6)와 좀비 킬러(격파 시 소생 무효)를 가지고 있어 부활하는 적들을 확실하게 처리하는 데 유용합니다. 풀깎이 고양이(3형태)는 5% 확률로 멈추는 능력과 좀비 킬러를 보유해 전선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연날리기 냥이(3형태)는 원방범위공격과 좀비 킬러를 갖추고 있어 후방에서 안전하게 좀비 적들을 저격하며 소생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따른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들이 지중 이동으로 아군 진형 깊숙이 파고들 때: 지중 이동을 저지하거나 범위 공격으로 동선을 끊는 배치를 우선 확인합니다. 좀비 적이 처치 후 계속해서 부활하여 라인이 밀릴 때: 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유닛을 전선에 투입하여 부활을 원천 차단합니다. 언데드 사이클론의 무제한 소생과 빠른 공격에 대응할 때: 밀쳐내기나 멈추기 제어 효과를 지닌 유닛과 함께 광역 딜러를 조합해 라인 붕괴를 방지합니다.
실전 FAQ
지중 이동하는 적들이 아군 성 근처로 바로 올라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지중 이동 중인 적은 지면 아래에 있을 때 직접 타격할 수 없으므로, 적이 지상으로 올라오는 타이밍에 맞춰 범위 공격과 좀비 킬러 유닛의 공격이 닿도록 출격 타이밍을 조절해야 합니다. 좀비 킬러 능력이 없는 일반 딜러만 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좀비 킬러가 없으면 적이 계속 부활하므로 스테이지 클리어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반드시 좀비 킬러 특성을 보유한 유닛을 편성에 포함한 뒤 도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