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본 스테이지에서는 좀비 속성의 '좀비 하마양'과 '대시 타로', 그리고 악마 속성의 '데빌 멍뭉이', '케르베로즈', '고릴아쿠마'가 등장합니다. 특히 좀비 적들은 지중 이동을 통해 아군의 방어선을 우회하거나 무너뜨릴 수 있으며, 쓰러지더라도 부활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공격만으로는 완전히 제압하기 어렵습니다. 악마 적들 역시 강력한 돌파력과 악마 실드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지중 이동과 부활 능력을 지닌 좀비 적에게는 반드시 '좀비 킬러(존비 킬러)'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적을 강제로 지하에서 끌어올릴 수 있는 엔젤 포 등을 활용해야 전선 유지가 수월합니다. 후보 풀에 있는 '네코쿠만켄'은 좀비 상대로 극대미지 수준의 강력한 피해와 존비 킬러를 동시에 지녀 위협적인 좀비 처리에 유용하며, '풀깎이 고양이'는 좀비 킬러와 함께 저렴한 코인으로 다방면에서 견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 피에로'는 좀비에 대한 둔화와 영혼 공격(혼 공격)을 활용해 가사 상태의 적을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지중 이동을 쓰는 적 때문에 아군 진형이 계속 무너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A: 엔젤포를 활용해 지중에 숨은 적을 강제로 끌어올리거나, 범위 내에서 확실하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존비 킬러 유닛을 미리 배치하여 부활을 원천 차단해야 합니다. 지중에 숨은 적을 강제로 끌어올리거나, 범위 내에서 확실하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존비 킬러 유닛을 미리 배치하여 부활을 원천 차단해야 합니다.
Q: 악마 실드나 부활 능력을 가진 적이 섞여 나오면 누구를 먼저 처치해야 하나요? A: 좀비는 방치하면 부활하여 후방을 교란하므로 존비 킬러 능력을 갖춘 아군으로 확실히 격파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