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s24040-09 스테이지는 흰 적, 좀비, 천사, 검은 적, 악마, 에이리언 등 다양한 속성의 적들이 등장하는 복합 전장입니다. 특히 '데빌 멍뭉이'의 악마 실드와 '좀비 멍뭉이'의 지중 이동 및 50% 체력 부활 능력이 전선을 흔드는 주요 위협입니다. 또한 후방 혹은 전방에서 등장하는 '대디'의 33% 확률 Lv3 파동 공격(사정거리 867.5)과 '푸들 귀부인'의 공격력 상승 효과까지 겹치므로, 각 적의 속성과 특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여 대응해야 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적들의 다양한 속성과 특성에 맞추어 후보 캐릭터들을 전략적으로 기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고양이 피에로'는 좀비 킬러 능력을 갖추고 있어 지중 이동 후 부활하는 '좀비 멍뭉이'를 완전히 제압하는 데 유용하며, 가상 상태의 적을 공격하는 영혼 공격도 지니고 있습니다. 둘째, '고양이 신랑'은 천사와 좀비 상대로 초 대피해를 입히고 좀비 킬러를 보유하고 있어 천사 가브리엘과 좀비 멍뭉이가 섞여 나오는 전선에서 강력한 화력을 발휘합니다. 셋째,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에게 100% 확률로 멈춤(60~72F) 효과를 부여하므로 '살의의 멍뭉이'나 '행복 도그' 같은 빠른 이동 속도의 검은 적들을 발묶어 두기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상황별 판단 및 실전 행동 가이드
내 상황에 맞는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을 연결하여 전장을 돌파합니다.
| 상황 유형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좀비 등장 시 | 좀비 멍뭉이의 지중 이동과 부활 타이밍 확인 | 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배치하여 부활 원천 차단 |
| 악마 실드 등장 시 | 데빌 멍뭉이의 악마 실드 HP(4500) 및 재생 회복 기믹 확인 | 악마 실드를 빠르게 파괴할 수 있는 대항 캐릭터 집중 투사 |
| 파동 공격 발생 시 | 대디의 33% 확률 Lv3 파동 사정거리(867.5) 파악 | 원거리 범위를 활용하거나 파동 무효/내성 편성으로 피해 최소화 |
실전 Q&A
Q. 좀비 멍뭉이가 계속 부활해서 전선이 무너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좀비 멍뭉이는 쓰러진 후 240F 후에 체력 50%로 1회 부활하므로, 일반 공격으로는 처치와 부활을 반복하게 됩니다. 반드시 좀비 킬러(격파 시 부활 무효) 특성을 지닌 유닛을 함께 편성하여 격파 시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Q. 대디의 파동 공격 범위가 너무 넓어 아군 고기방패가 녹아내립니다. A. 대디는 33% 확률로 Lv3 파동을 발사하며 사정거리가 867.5에 달합니다. 사거리 안쪽에서 무리하게 버티기보다는 파동 무효 특성을 가진 유닛을 기용하거나, 원거리 범위 공격으로 대디가 접근하기 전에 딜을 누적하는 방식을 고려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