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주요 위협 및 특징
본 스테이지에서는 다채로운 속성을 가진 적들이 등장하여 복합적인 위협을 형성합니다. 특히 33% 확률로 Lv3 파동(사정 867.5)을 발사하는 '다디(흰 적)'와 악마 실드를 지닌 '데빌 멍뭉이(악마)', 사정권 내 진입 시 지중 이동과 체력 50% 부활 능력을 가진 '좀비 멍뭉이'가 등장합니다. 그 외에도 '천사 가브리엘', '살의의 멍뭉이', '푸들 귀부인' 등 다양한 적들이 압박해 오므로 각 적의 특성과 면역 요소를 고려한 편성이 필수적입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순서로 접근하세요. 좀비 멍뭉이의 부활과 지중 이동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킬러 능력을 가진 유닛이 필요하며, 데빌 멍뭉이의 악마 실드를 파괴하거나 대항할 수단이 요구됩니다. 1) 좀비 멍뭉이와 적의 공세를 차단하려면 [1) 좀비 멍뭉이와 적의 공세를 차단하려면 [천공의 꼬마 고양이] 등 보유한 대 좀비 유닛을 활용하여 좀비 킬러 능력을 통해 부활을 차단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를 활용하여 좀비 킬러 능력을 통해 좀비 멍뭉이의 부활을 차단하고 대 좀비 상대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2) 흑적과 천사 등 다중 속성이 겹칠 때는 [벼락부자 고양이]를 채용하여 공격력 저하 능력을 통해 적의 화력을 감소시키고 전선을 유지하는 전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파동을 발사하는 다디와 까다로운 전선을 상대할 때 사거리와 특성을 고려한 조합으로 접근하세요.
실전 FAQ
Q: 좀비 멍뭉이가 자꾸 부활하여 전선을 무너뜨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좀비 멍뭉이는 쓰러진 후 240F 후에 체력 50%로 소생하므로, 좀비 킬러(격파 시 소생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관련 특성을 지닌 편성을 미리 준비하여 부활을 차단해야 합니다. Q: 다디의 파동 공격에 라인이 순식간에 녹아내립니다. 해결 대안이 있나요? A: 다디는 33% 확률로 Lv3 파동(사정 867.5)을 시전하므로 파동 무효 혹은 원거리에서 견제할 수 있는 유닛을 조합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형을 유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