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오아시스에 도전하기 전에 등장 적 7종의 속성과 특수능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적 속성은 검은 적, 천사, 흰 적입니다. 한 번 도전할 때 필요한 통솔력은 185입니다. 반복 도전 전에는 편성 방향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어떤 적 조합을 준비해야 할까요?
등장 적은 살의의 멍뭉이, 천사 가브리엘, 블랙 고릴라저씨, 천사 곤잘레스, 타조동호회, 천사 부타, 간판 아가씨입니다.
- 천사 부타: 스테이지 배율 130%, 원거리 공격, 전방위 공격
천사 부타의 공격 범위가 앞뒤 전선까지 닿을 수 있으므로, 사거리만 보고 후방이 안전하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 살의의 멍뭉이: 스테이지 배율 1040%
- 천사 가브리엘: 스테이지 배율 520%
- 블랙 고릴라저씨: 스테이지 배율 260%
- 천사 곤잘레스: 스테이지 배율 260%
- 타조동호회: 스테이지 배율 260%
여기서 배율은 이 스테이지의 적 강화 비율이며, 체력이나 공격력 자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편성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 주력 캐릭터가 검은 적, 천사, 흰 적 가운데 실제로 까다로운 속성에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적별 배율만으로 난이도를 단정하지 말고, 위에 표시된 체력·공격력·사거리와 함께 비교해 대응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위 능력치와 현재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 고기방패·속성 대응·주력 공격 역할이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상은 무엇인가요?
- 통조림 30개
- XP+351,500 (확률 10%)
- 바다표범의 도둑 1개 (확률 1%)
- 비장탄 1개 (확률 5%)
- 황금 1개 (확률 14%)
따라서 특정 캐릭터를 정답처럼 단정하지 않고, 위 속성과 특수능력을 기준으로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