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모근 페스티벌 극난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 속성의 '낼름이'(3000%), '다람·G'(2000%), '대광란의 불끈다리 고양이'(100%), '간판 아가씨'(150%)가 등장합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핵심 위협은 100% 확률로 발동하는 대광란의 불끈다리 고양이의 Lv4 파동(사정거리 1067.5)입니다. 긴 사정거리를 커버하는 강력한 파동 공격이 아군 진형 전체를 타격하기 때문에, 파동 무효 능력을 갖추거나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구성이 필수적입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대광란의 불끈다리 고양이가 뿜어내는 강력한 파동과 흰 적들의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아이언 냥이'는 흰 적에 대해 타격이 강하며 100% 확률로 공격력을 낮추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방어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둘째, '고양이 히트맨'은 흰 적에게 초 데미지를 주며 파동과 멈춤 무효 능력을 지니고 있어 안정적인 딜링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셋째, '고양이 바캉스'는 흰 적에게 타격이 강하고 100% 확률로 밀치기와 멈춤을 걸 수 있으며, 다양한 방해 효과(밀치기, 멈춤, 느리게, 공격력 저하, 워프)를 무효화하여 전선 유지력 높이기에 적합합니다.
실전 FAQ
Q: 파동 스토퍼 캐릭터가 없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대광란의 불끈다리 고양이의 파동 사정거리가 매우 길기 때문에, 파동 스토퍼가 없다면 원거리 범위 공격 캐릭터로 사거리 밖에서 먼저 제압하거나, 체력이 높은 탱커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진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Q: 백색 적 구성에 맞춰 유용한 조합을 꾸리는 팁이 있나요? A: 본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적들은 모두 흰 적 속성이므로, '대 흰 적' 특화 능력(초 데미지, 극 데미지, 맷고 버팀 등)을 가진 캐릭터를 우선적으로 편성하는 것이 클리어 확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