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엄습해 오는 전율의 시 스테이지는 흰 적, 천사, 메탈 적, 빨간 적 등 다양한 속성의 적들이 복합적으로 등장하는 전장입니다. 특히 다람·G, 메에메에, 천사 하마양, 메탈 하마양, 엔젤 슬레이프니르, 투뿔소, 메탈 사이보그, 간판 아가씨 등 다채로운 적들이 전열을 압박합니다. 메탈 적들은 크리티컬을 제외한 모든 공격에 데미지를 1만 받으므로 철저한 메탈 대책이 필요하며, 엔젤 슬레이프니르는 15%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전술
- 고양이 섬: 빨간 적에게 '매우 강함' 특성을 지니며 일정 확률로 크리티컬을 발동할 수 있어, 전장의 투뿔소 같은 빨간 적 상대와 메탈 적 처리를 동시에 보조하는 용도로 유용합니다.
- 암흑 고양이: 빨간 적에게 '매우 강함' 능력을 발휘하여 튼튼한 탱커이자 딜러 역할을 수행하며, 초반 라인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천공의 고양이: 천사 적의 공격력을 일정 확률로 저하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천사 슬레이프니르나 천사 하마양의 공세 속도를 늦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실전 FAQ
Q. 메탈 적들이 계속 살아남아 라인이 밀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메탈 하마양과 메탈 사이보그는 일반 공격으로는 1의 데미지만 입으므로, 고양이 섬처럼 크리티컬 능력이 있는 캐릭터나 별도의 메탈 전용 크리티컬 유닛을 조합하여 빠르게 처리해야 합니다.
Q. 엔젤 슬레이프니르의 넉백 때문에 진형이 무너집니다. A. 엔젤 슬레이프니르는 15%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므로, 밀려났을 때를 대비해 원거리 범위 공격 유닛을 후방에 배치하고 고기방패 라인을 지속적으로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