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분석
할리우드 스테이지는 에이리언 속성을 가진 빅글래숭이, 에이리뭉, 아거리언과 흰 적 속성의 놈, 낼름이, 간판 아가씨가 함께 등장하는 곳입니다. 특히 빅글래숭이는 25% 확률로 300프레임 동안 공격력을 20%로 낮추는 디버프 능력을 지니고 있어, 핵심 딜러의 화력이 크게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에이리언 적들의 지속적인 압박 속에서 흰 적 잡몹들이 라인을 밀고 들어오는 구조에 맞춰 대처해야 합니다.
추천 캐릭터 및 기용 이유
에이리언 적의 공격을 버티고 안정적으로 라인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 캐릭터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고양이 위성은 에이리언에게 '매우 강함'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느리게 하기, 공격력 저하, 워프 무효 능력을 활용해 적의 방해 효과를 차단하는 탱커로 기용합니다. 느리게 하기, 공격력 저하, 워프 무효 능력을 활용해 적의 방해 효과를 차단하는 탱커로 기용합니다. 빅글래숭이의 디버프와 에이리언의 워프 공격을 받아내는 탱커로 유효합니다. 둘째, 문어발 고양이는 에이리언에게 '매우 강함' 능력을 가지고 있어 공격력과 방어력 모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전방에서 안정적인 딜링과 방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셋째, 데빌 사이킥 고양이는 50% 확률로 에이리언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들어 적의 진격을 늦추고 아군이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딜을 넣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상황별 판단 및 진행 방법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의 흐름으로 대처합니다. 스테이지 초반에 놈과 낼름이 같은 흰 적 잡몹이 먼저 다가올 때, 고비용 아군을 바로 꺼내지 말고 저비용 고기방패로 적의 진격을 저지하며 지갑 레벨을 올립니다. 이후 에이리언 적들이 합류하면 고양이 위성과 같은 에이리언 대항 탱커를 배치하여 빅글래숭이의 공격력 저하 디버프 속에서도 라인이 밀리지 않도록 방어선을 구축합니다. 적의 이동 속도가 빠르거나 공세가 거세질 때는 데빌 사이킥 고양이로 속도를 늦춰 아군 딜러들의 공격 기회를 확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전 FAQ
Q: 빅글래숭이의 공격력 저하 디버프가 자꾸 걸려 딜이 안 박힙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격력 저하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전면에 세우거나, 사거리 밖에서 원거리 공격을 퍼붓는 방식으로 디버프 피격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Q: 에이리언과 흰 적이 섞여서 나오는데 어떤 딜러를 위주로 짜야 하나요? A: 주력 적 구성이 에이리언 비중이 높으므로 에이리언 대항 특화 캐릭터를 중심으로 편성을 짜되, 잡몹 처리를 위한 광역 범위 공격 딜러를 함께 기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