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진격의 폭풍 소용돌이 극난관 스테이지에서는 떠있는 적 속성을 지닌 허리케인 사이클론이 핵심 위협으로 등장합니다. 허리케인 사이클론은 250에서 650 범위의 원거리 범위 공격을 구사하므로 근접 아군이 순식간에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흰 적 속성의 놈과 놈1, 검은 적 속성의 살의의 멍뭉이가 잡몹으로 함께 등장하여 아군의 진격을 방해하고 라인을 흔듭니다. 특히 놈1은 15%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사이클론의 공격 타이밍과 겹치면 전선 유지에 큰 차질이 생깁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활용
내 상황에 따른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
- 떴있는 적의 원거리 범위 공격과 잡몹의 방해로 라인이 무너질 때: 허리케인 사이클론의 사정거리에 대응할 수 있는 캐릭터를 배치하여 원거리 공세를 버텨야 합니다.
- 후보 캐릭터인 고양이 본버는 100% 확률로 검은 적의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살의의 멍뭉이 등 검은 적 잡몹을 확실하게 무력화하고 전선을 안정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 고양이 세이버 얼터는 떠있는 적에게 강하고(메어치기 좋음) 파동, 날려버리기, 멈추기, 느리게, 공격력 저하, 와프, 고대의 저주 무효 능력을 지니고 있어 허리케인 사이클론의 공세를 버티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킹 사슴벌레 고양이는 떠있는 적과 에일리언에게 강하고(메어치기 좋음) 느리게 무효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허리케인 사이클론 상대 시 방어선 역할을 수행합니다.
실전 FAQ
Q: 허리케인 사이클론의 원거리 범위 공격 범위 안에서 아군이 계속 쓰러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사이클론의 공격 사거리(250~650)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당 사거리 안에서 버틸 수 있는 '메븜우 강한'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적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제어형 유닛을 조합하여 접근을 허용하지 않거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Q: 잡몹으로 나오는 살의의 멍뭉이와 놈1 때문에 라인이 순식간에 밀립니다. A: 검은 적과 흰 적을 각각 상대할 수 있는 특화 캐릭터(예: 검은 적의 움직임을 멈추는 고양이 본버)를 투입하여 잡몹을 빠르게 정리하고 메인 적과의 1대1 구도를 만드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