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그림자에 떨어진 기사왕 초상급 스테이지에서는 강력한 원거리 범위 공격과 100% 확률로 발동하는 Lv.3 파동을 지닌 흰 적 '세이버 얼터'가 핵심 위협으로 등장합니다. 세이버 얼터의 넓은 전방위 공격 범위(-375~375)와 파동 사거리를 고려하지 않고 접근하면 아군 전열이 순식간에 붕괴됩니다. 또한 잡몹으로 등장하는 '재키 펭', '캥거류', '악어양' 등 흰 적들과 '고마사마', '엘리트래빗' 같은 빨간 적, '살의의 멍뭉이', '블랙 고릴라저씨' 같은 검은 적들이 다수 섞여 나와 전선을 압박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분기와 행동 요령입니다. 적의 다양한 속성과 강력한 파동에 대응하기 위한 기준을 확인하세요.
- 흰 적 및 파동 중심의 위협이 거셀 때: 세이버 얼터의 파동 사거리 안으로 무작정 밀고 들어가기보다, 파동 무효 능력을 갖춘 캐릭터나 원거리에서 딜을 넣을 수 있는 조합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 빨간 적과 검은 적 잡몹이 밀려올 때: 고마사마나 살의의 멍뭉이 등의 러시를 저지하기 위해 각 속성별 대항 캐릭터를 적절히 배치하여 라인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실전 FAQ
Q. 세이버 얼터의 강력한 파동 공격을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A. 세이버 얼터는 100% 확률로 Lv.3 파동(사거리 867.5)을 동반한 원거리 전방위 공격을 가하므로, 일반적인 탱커만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파동 무효 특성을 가진 캐릭터나 사거리 밖에서 유효 타격을 줄 수 있는 편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잡몹 처리가 먼저인가요, 보스 집중 공격이 먼저인가요? A. 재키 펭이나 캥거류, 블랙 고릴라저씨 등 라인 밀어내기가 강력한 잡몹들이 끊임없이 합류하므로, 이들을 먼저 정리하여 아군 전선이 세이버 얼터의 공격선까지 밀려 들어가지 않도록 자원을 분배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