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수렴하는 빛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된장 푸들, 간판 아가씨), 검은 적(살의의 멍뭉이), 메탈 적(메탈 하마양), 떠있는 적(뫼비우스) 등 다양한 속성의 적이 등장합니다. 특히 메탈 하마양은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하면 피격 데미지가 1로 고정되므로 메탈 적에 대응할 수 있는 크리티컬 캐릭터나 고빈도 타격 수단을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살의의 멍뭉이와 된장 푸들 등 전선을 압박하는 적들이 다수 출현하므로 각 속성별 대항 캐릭터를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전술
후보 풀에서 확인할 수 있듯, 대상을 특정 속성에 맞춰 대응하는 유닛들을 활용하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을 100% 확률로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살의의 멍뭉이가 포함된 검은 적 전선을 저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킹 사슴벌레 고양이는 떠있는 적과 에이리언에게 엄청 강하다는 능력과 둔화 무효를 가지고 있어, 해당 속성 적을 상대로 안정적인 전투가 가능합니다. 뫼비우스는 떠있는 적 속성을 가진 위협적인 적이므로, 떠있는 적에게 강한 캐릭터를 사용하여 대응해야 한다. 각 유닛의 사거리와 코스트를 고려하여 전선 상황에 맞게 투입하세요.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순서로 전장을 관리합니다.
- 메탈 하마양이 전진할 때: 크리티컬 캐릭터 우선 배치 → 메탈 적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단일 딜러 집중
- 살의의 멍뭉이와 검은 적 무리가 몰려올 때: 행동 제어 능력을 가진 유닛 투입 → 전선 붕괴 방지 및 광역 딜러 연계
- 자금 확보가 필요할 때: 저코스트 유닛으로 적의 공격을 버티며 차근차근 라인 구축
실전 FAQ
Q. 메탈 하마양 처리가 자꾸 늦어져서 라인이 밀립니다. A. 크리티컬 특성이 있는 캐릭터를 편성하거나 공격 횟수가 많은 유닛을 조합하여 1 고정 데미지를 빠르게 누적시켜야 합니다.
Q. 살의의 멍뭉이의 빠른 공격에 라인이 무너집니다. A. 움직임을 멈추거나 둔화시키는 제어형 유닛을 앞세워 접근을 차단하고, 범위 공격 유닛으로 후방 지원을 강화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