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행복해질 거지...? 스테이지에서는 메탈 적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메탈 하마양, 메탈 멍뭉이, 메탈 사이보그, 슈퍼 메탈 하마양 등 메탈 속성을 가진 적들이 주를 이루며 크리티컬 공격이나 메탈 적 특화 대책이 없으면 피해를 입히기 어렵습니다. 또한 슈퍼 메탈 하마양은 100% 확률로 캐릭터를 날려버리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전선을 유지하기 까다롭습니다. 여기에 마녀 속성의 박스의 마녀와 수하들과 흰 적 속성의 간판 아가씨가 함께 등장하므로 속성별 대응 유닛 편성이 중요합니다.
추천 후보와 활용 이유
메탈 적들의 단단한 방어력을 뚫기 위해 크리티컬 능력을 갖춘 캐릭터나 흰 적/메탈 적 대상 특화 유닛을 활용해야 합니다. 후보군 중 메탈 적의 단단한 방어력을 뚫기 위해서는 크리티컬 능력을 갖춘 캐릭터를 우선 편성해야 하며, 고양이 토우 등은 흰 적 상대로 피격 피해를 줄이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조합 시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고양이 히트맨은 흰 적 상대로 초피해(초대미지)를 주며 원거리 범위 공격을 가해 후방에서 안정적인 화력을 쏟아부을 수 있습니다. 보유한 유닛의 사거리와 특성을 고려하여 조합을 구성하시기 바랍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흐름에 맞춰 대처합니다. 메탈 적들의 공격에 전선이 밀린다면 단일 크리티컬 유닛 의존도를 낮추고 범위 크리티컬이나 공격 횟수가 많은 유닛을 우선 배치하여 메탈 적의 체력을 빠르게 깎아내야 합니다. 슈퍼 메탈 하마양의 밀치기 특성에 아군 진형이 무너진다면 사거리가 긴 원거리 범위 공격 유닛을 조합해 밀려나는 리스크를 줄입니다.
실전 FAQ
Q: 메탈 적에게 데미지가 1씩만 들어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일반 공격으로는 메탈 적의 방어력 때문에 피해가 1로 고정됩니다. 크리티컬 공격을 가진 유닛을 편성에 포함하거나 공격 횟수가 매우 빠른 유닛을 활용해 크리티컬 발동 기회를 높여야 합니다. Q: 슈퍼 메탈 하마양이 자꾸 전선을 밀어버립니다. A: 슈퍼 메탈 하마양은 100% 확률로 날려버리기 능력이 있으므로, 밀려났을 때 라인을 복구할 수 있는 원거리 범위 공격수나 방어력이 높은 유닛을 미리 배치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