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위협 요소
이 스테이지는 '떠있는 적'과 '흰 적'이 혼합되어 등장합니다. 특히 '하루슈토'의 40% 확률 크리티컬 공격과 더불어, 2100% 배율의 '알로이스' 및 600% 배율의 '레이'가 가하는 강력한 공격이 전선 유지의 핵심 난관입니다. 또한 '알로이스'의 높은 배율(2100%)과 '레이'의 강력한 공격력(600%)이 전방을 압박하므로, 속성별 대항 캐릭터를 적절히 배치하여 라인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 캐릭터명 | 대항 속성 | 활용 이유 |
|---|---|---|
| 킹 사슴벌레 고양이 | 떠있는 적 | '엄청 강하다' 특성으로 떠있는 적 상대로 높은 생존력과 공격력을 발휘합니다. |
| 어설트 가재 고양이 | 떠있는 적 | '맷집이 좋다' 특성을 보유하여 떠있는 적의 공격을 버티며 전선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 고양이 토우 | 흰 적 | '맷집이 좋다' 특성과 '초수 특효'를 보유하여, 강력한 공격을 버티며 전선을 안정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100% 배율의 알로이스가 가하는 강력한 공격을 버티며 전선을 안정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 아이언 냥이 | 흰 적 | 흰 적 대상 '맷집이 좋다' 특성과 공격력 저하 능력을 보유하여, 적의 공격력을 낮추고 전선을 안정화합니다. 적의 파동 공격을 차단하고 전선을 안정화합니다. |
실전 FAQ
Q: 하루슈토의 크리티컬 공격 때문에 전선이 너무 빨리 무너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하루슈토는 크리티컬 공격이 위협적이므로, 고기방패를 다수 배치하여 본진으로의 접근을 늦추고, 사거리가 긴 캐릭터로 원거리에서 타격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흰 적(알로이스 등)이 너무 강력해서 버티기 힘듭니다. A: 흰 적은 속성 대항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맷집이 좋다' 특성을 가진 캐릭터나, 넉백/멈춤 등 상태 이상을 부여하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공격 횟수를 줄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