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 콜로세움에 도전하기 전에 등장 적 8종의 속성과 특수능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적 속성은 흰 적, 검은 적입니다. 한 번 도전할 때 통솔력 90이 필요하므로 반복 도전 전에는 편성 방향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어떤 적 조합을 준비해야 할까요?
등장 적은 놈놈놈, 다람·G, 살의의 멍뭉이, 캥거류, 재키 펭, 두드리, 원숭이 왕, 간판 아가씨입니다.
- 놈놈놈: 스테이지 배율 800%
- 다람·G: 스테이지 배율 400%
- 캥거류: 스테이지 배율 250%
- 재키 펭: 스테이지 배율 400%
- 살의의 멍뭉이: 스테이지 배율 150%
- 원숭이 왕: 스테이지 배율 3000%
여기서 배율은 이 스테이지의 적 강화 비율이며, 체력이나 공격력 자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편성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 주력 캐릭터가 흰 적, 검은 적 중 실제로 까다로운 속성을 상대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등장 적별 배율과 사거리를 상세 화면에서 확인해, 한 번에 밀어낼 적과 오래 버텨야 할 적을 구분합니다.
- 위 능력치와 현재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 고기방패·속성 대응·주력 공격 역할이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상은 무엇인가요?
- 냥퓨터 1개 (무제한, 확률 1%)
따라서 특정 캐릭터를 정답처럼 단정하지 않고, 위 속성과 특수능력을 기준으로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