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분석
희망을 두른 커다란 그림자 스테이지는 검은 적과 악마 속성 적들이 다수 등장하는 고난도 전장입니다. 특히 '코와라키 부인'이 구사하는 100% 확률의 Lv5 파동(사정거리 1267.5)과 '초극악대제 왈몬'의 폭파 및 원거리 전방위 공격은 아군 진형에 치명적인 타격을 줍니다. 또한 '메탈 멍뭉이'가 단단한 방어력으로 라인을 지키고, '다크마딜로'와 '쉐도우 복서'가 강력한 연속 공격과 원거리 공격으로 압박해 오므로 철저한 속성 대책과 파동/폭파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후보 풀 가운데 스테이지의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캐릭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을 100% 확률로 멈출 수 있어 '쉐도우 복서'나 '다크마딜로' 같은 거친 검은 적들의 진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합니다. 둘째, '아토리 치카 & 고양이 CC'는 원거리 범위 공격을 통해 안전한 거리에서 검은 적들의 이동 속도를 늦추어 라인 유지력을 높여줍니다. 셋째, '고양이 토우'는 흰 적에 대해 타단한 체력을 지니고 있으며 초수 특효를 가지고 있어 특정 패턴 대응에 기여합니다. 이처럼 적의 속성과 공격 범단에 맞는 캐릭터를 조합하여 투입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순으로 전장을 돌파합니다. |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메탈 멍뭉이와 검은 적들이 빠르게 라인을 밀고 올 때 | 크리티컬 캐릭터 및 검은 적 정지/둔화 유닛 보유 여부 확인 | 메탈 처리를 위한 크리티컬 공격수 우선 배치 후 고양이 본버 등으로 라인 정지 | |
| 코와라키 부인의 파동과 왈몬의 폭파가 아군을 쓸어버릴 때 | 파동 무효 및 원거리 견제 수단 유무 확인 | 사거리가 긴 원거리 유닛으로 후방에서 타격하거나 진형 간격을 조절하여 피해 최소화 |
실전 FAQ
Q. 코와라키 부인의 파동 공격 때문에 앞선 고기방패들이 녹아내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코와라키 부인은 100% 확률로 Lv5 파동을 사용하므로 일반적인 저체력 고기방패만으로는 라인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파동 데미지를 견딜 수 있는 체력 높은 유닛을 앞세우거나 사거리 밖에서 타격할 수 있는 원거리 아인슈타인류 캐릭터를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메탈 멍뭉이가 섞여 나와 후방 딜러들이 타격을 주지 못합니다. A. 메탈 멍뭉이는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하고는 데미지가 1씩 들어가므로, 공격 횟수가 많거나 확정 크리티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짧게 소환하여 빠르게 제거해야 뒤쪽의 핵심 적들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