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적 위협
본 스테이지 '섬 이름의 유래는 발견한 날'에서는 흰 적, 떠있는 적, 빨간 적, 그리고 무속성 적 유형이 함께 등장합니다. 주요 적 중 '이스타 룬룬'은 2연속 공격을 가하며, '이스타 엘리트 래빗'은 50%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는 방해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부활절 모아이 성'은 엄청난 체력 배율을 지니고 있으며 파동, 날려버리기, 멈추기, 느리게, 공격력 저하 면역을 보유하고 있어 상태 이상 위주의 전술이 통하지 않습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내 상황에 따라 적의 속성별 특성에 맞춘 유닛 편성이 중요합니다. 빨간 적과 떠있는 적이 섞여 나오므로, 해당 속성에 대항하는 유닛을 조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암흑 고양이'는 빨간 적에게 맷집이 좋거나 대항하기 유리한 특성을 활용해 전선을 지탱할 수 있으며, '고양이 섬'은 빨간 적 상대로 높은 대우를 받는 유닛으로 전방에서 화력을 보태는 데 효과적입니다. 상태 이상이 통하지 않는 모아이 성 등 무속성/특수 적 조합에 대비해 단순 방해보다는 순수 화력과 맷집이 검증된 조합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전 FAQ
Q. 부활절 모아이 성의 면역 효과 때문에 상태 이상 유닛이 안 먹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모아이 성은 파동이나 멈추기, 느리게 등 각종 방해 효과에 면역을 가지고 있으므로, 상태 이상 의존도를 낮추고 높은 단발 화력이나 체력이 높은 탱커 위주로 정면 승부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적들이 다양하게 섞여 나오는데 어떤 순서로 라인을 정리해야 하나요? A. 밀려오는 잡몹(빨간 털의 낼름이, 부엉이 눈썹 등)을 광역 공격이나 적절한 속성 대항 유닛으로 빠르게 처리하여 라인 공간을 확보한 뒤, 후방의 핵심 적과 성 체력을 공략하는 순서가 유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