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분석
여름의 추억 2페이지는 전부 흰 적 속성으로 구성된 적들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입니다. 핵심 위협인 '남국 두드리'(400% 배율)은 100% 확률로 90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만들며, 30% 확률로 Lv1 소열파(사정거리 300~800, 대미지 0.2배)를 발사하므로 원거리 라인 유지가 방해받기 쉽습니다. 보조적으로 등장하는 '남국 멍뭉이'(575% 배율)는 30% 확률로 밀쳐내기와 20% 확률로 1회 생존 능력을 지니고 있어 전선이 밀릴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하마양'과 '재키 펭'이 다수 밀려오므로 흰 적 상대 특화 유닛을 활용해 초반 라인전 압박을 버텨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의 흐름으로 대응합니다. 흰 적의 강력한 밀어내기와 느리게 하기 방해, 그리고 소렬파 위협에 대처하려면 백색 적에 대한 대항 능력이 뛰어난 유닛을 조합해야 합니다. 후보 캐릭터인 '고양이 히트맨'은 흰 적에게 초대 데미지를 주며 250~450의 원거리 범위 공격과 파동·멈춤 무효를 지녀 후방에서 안정적인 딜링을 넣기에 적합합니다. 또한 '세뇌된 고무 고양이'는 흰 적에게 초대항(피해량 1/6)을 제공하므로 최전방에서 적의 진격을 버텨내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초보자의 시작 순서와 예외 상황을 고려한 실전 안내입니다. Q. 적들이 계속 밀고 들어와 성이 먼저 공격당합니다. A. 남국 두드리의 느리게 하기와 남국 멍뭉이의 밀쳐내기로 인해 아군 전선이 무너지기 쉬우므로, 이동 속도가 빠르거나 방해 무효 특성을 가진 고기방패와 원거리 딜러를 조합해 미리 라인을 고정해야 합니다. Q. 소렬파 대책이 꼭 필요한가요? A. 남국 두드리가 발사하는 소렬파는 사정거리가 800까지 닿으므로 후방에서 딜을 넣는 유닛도 피격될 수 있습니다. 렬파 무효나 원거리 범위 공격 유닛을 섞어 적의 공격 기회를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