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적 분석
고양이의 휩쓸려 가는 길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 속성의 '바위', '통나무', '바람 (하양)'과 빨간 적 속성의 '바람 (빨강)'이 등장합니다. 바위와 통나무는 원거리 공격 및 전방위 공격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통나무는 100%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거나 60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만드는 방해 효과를 겁니다. 또한 바람 (하양)은 30% 확률로 날려버리는 공격을 하며, 파동, 열파, 날려버리기, 멈추기, 느리게 하기, 공격력 저하 효과에 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어 전선 유지에 큰 방해가 됩니다. 빨간 적 속성의 바람 (빨강) 역시 100% 확률로 30프레임 동안 공격력을 50%로 낮추는 공격을 하며, 파동, 열파, 날려버리기, 멈추기, 느리게 하기, 공격력 저하 효과에 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활용
내 상황에 따라 적의 방해와 속성에 맞춘 편성이 필요합니다. 1. 붉은 적과 백색 적이 섞여 밀려올 때는 '고양이 사자춤'을 활용해 흰 적과 빨간 적 양쪽 모두에게 '엄청 강함강함이(매우 강하다)' 효과를 발휘하며 데미지를 줄이고 피해를 반감시킬 수 있습니다. 2. 빨간 적의 공격이 거세고 전선이 밀릴 때는 '고양이 섬'을 기용하여 대항할 수 있으며, 2% 확률로 크리티컬을 기대하면서 붉은 적 상대로 튼튼한 탱킹과 딜링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3. 백색 적과 고대종, 초생명체·초수 특효가 필요한 전선에서는 '각성 전사 도그에몽'을 배치하여 백색 적에게 '맷집이 좋다(맷집이 좋다)' 효과를 발휘하고 와프 및 고대의 저주를 무효화하며 안정적으로 버텨낼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통나무와 바위의 원거리 전방위 공격 때문에 앞라인이 자꾸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적의 사거리와 전방위 공격 범위(-450~150 또는 -300~150)를 파악하고, 단발성 근접 유닛만 내보내기보다는 공격 틈을 찌를 수 있는 중거리 딜러나 범위 공격 캐릭터를 함께 운용하여 라인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바람 (하양)과 바람 (빨강)이 가진 각종 면역 및 디버프는 어떻게 뚫어야 하나요? A: 해당 적들은 멈추기나 느리게 하기 등의 방해 효과에 면역을 가지고 있으므로, 상태이상에 의존하기보다는 순수 깡패 데미지나 '매우 강하다', '맷집이 좋다' 특성을 가진 캐릭터로 정면 승부를 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