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표류 공실 엑설트 지옥 스테이지에서는 악마 속성의 데빌 멍뭉이, 극악의 고양이 섬과 메탈 속성의 메탈 멍뭉이, 슈퍼 메탈 하마양, 메탈 하마양, 메탈 바·다레오파드가 등장합니다. 데빌 멍뭉이는 악마 실드(HP 4500, KB 시 HP 2250 재생 회복)를 보유하고 있으며, 극악의 고양이 섬은 쓰러질 때 100% 확률로 Lv1 열파(사정 250~750)를 발사합니다. 또한 메탈 적들은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하고 모든 공격에 1의 데미지만 입으며, 슈퍼 메탈 하마양은 100%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악마 실드 파괴와 크리티컬 공격 수단을 모두 갖추고 진입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행동
메탈 적들이 전선을 압박하는 동안 데빌 멍뭉이와 극악의 고양이 섬이 뒤에서 강력한 방어와 사후 열파로 아군을 위협합니다. 메탈 적 처리를 위해 크리티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우선 배치하여 전선을 유지하고, 데빌 멍뭉이의 실드를 파괴할 악마 대항 유닛을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극악의 고양이 섬은 처치 시 발생하는 열파에 아군 근접 유닛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사정거리를 고려한 원거리 공격이나 체력 관리가 중요합니다.
실전 FAQ
Q: 극악의 고양이 섬이 죽을 때 나오는 열파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A: 쓰러질 때 100% 확률로 Lv1 열파를 발사하므로, 체력이 낮은 근접 유닛만 보내기보다는 사거리가 긴 유닛을 함께 운용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Q: 메탈 적과 악마 적이 동시에 나오는데 편성을 어떻게 짜야 하나요? A: 크리티컬 캐릭터와 악마 실드 파괴 캐릭터를 편성에 고루 분산하여 투입해야 어느 한쪽의 라인 붕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