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적 위협
지하 81층 스테이지에서는 메탈 적 속성의 '메탈 아거'와 '슈퍼 메탈 하마양', 그리고 천사 속성의 '미스터 엔젤'과 '대천사 꼬마넬'가 등장합니다. 메탈 적들은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한 모든 공격에 데미지가 1로 고정되므로, 크리티컬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공격 횟수가 많은 캐릭터로 단단한 체력을 뚫어내야 합니다. 또한 '대천사 꼬마넬'는 300에서 600 범위의 원거리 범위 공격을 구사하며 100% 확률로 움직임을 느리게 하고 공격력을 저하시키므로, 사거리 밖에서 타격하거나 속성 대항 유닛으로 피해를 줄여야 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천사 적들의 공격력 저하와 까다로운 원거리 견제, 그리고 메탈 적의 방어력에 대응하기 위해 속성 대항 능력을 가진 유닛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이 라면길'은 천사 적에게 맞춤형으로 데미지를 버텨내는 '타대항'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전방에서 적의 공격을 든든하게 받아냅니다. 또한 '고양이 버블' 같은 캐릭터는 천사 속성을 상대로 천사 속성을 상대로 초대미지를 주거나 파동 무효 등의 유용한 능력을 발휘하므로, 스테이지 내 조합에 맞춰 기용하면 적들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저지하고 안정적인 딜링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메탈 적들의 체력이 깎이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메탈 적은 크리티컬 공격 외에는 1의 데미지만 받습니다. 일반 딜러 대신 크리티컬 확률이 있는 유닛을 조합에 포함해야 합니다. Q: 대천사 꼬마넬의 원거리 공격이 너무 아픕니다. A: 사거리가 300~600인 원거리 범위 공격을 하므로, 사거리 안으로 무작정 진입하기보다 천사 속성 방어력이 높은 유닛으로 전선을 유지하고 원거리에서 딜을 넣는 전술이 유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