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적 위협 분석
Round 4 스테이지에는 에이리언, 스타 속성을 지닌 울트라 메에메에, 푸들 귀부인, 대몽이, 캡틴 두더더지와 더불어 악마 속성의 데빌 멍뭉이, 악마 각하, 악마 베헤모스가 등장합니다. 울트라 메에메에와 대몽이는 배리어(266,000), 캡틴 두더더지는 배리어(2,500)를 장착하고 있으며, 특히 대몽이는 100% 확률로 Lv3파동(사정거리 867.5)을 발사해 원거리 아군에게 큰 위협이 됩니다. 또한 캡틴 두더더지는 30% 확률로 250 후방 워프를 유발하며, 악마 계열 적들은 악마 실드를 보유하고 있어 대항 수단이 없으면 진격이 매우 어려워집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활용
내 상황에 맞는 캐릭터를 배치하여 배리어와 실드, 그리고 강력한 적의 특수 능력을 파악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에이리언 적들의 배리어와 둔화·워프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메즈 무효 및 대항 유닛을 조합해야 합니다. 후보군 중 '고양이 위성'은 대 에이리언 상대로 매우 강하며 둔화, 공격력 저하, 워프 무효 특성을 가지고 있어 에이리언 진영의 압박을 견디는 데 유용합니다. 또한 '문어발 고양이'는 에이리언에게 맷값이 강해 전방에서 안정적으로 딜을 누적할 수 있습니다. 악마 실드와 파동·원거리 공격에 맞춰 라인 유지를 조율하는 것이 클리어의 핵심입니다.
실전 FAQ
Q: 대몽이의 파동 공격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대몽이는 100% 확률로 Lv3 파동을 발사하므로 사정거리 밖에서 타격할 수 있는 원거리 유닛을 활용하거나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기용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Q: 에이리언 배리어와 악마 실드가 동시에 나오면 무엇을 먼저 철거해야 하나요? A: 출전하는 적의 편성과 라인 상황에 따라 배리어 브레이커와 실드 브레이커(또는 높은 단발 대미지)를 지닌 유닛을 적절히 분배하여 차근차근 무력화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