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지하 71층은 모든 적이 좀비 속성으로 구성된 스테이지입니다. 등장하는 적은 '좀비 멍뭉이', '토로린초', '미니 언데드 사이클론'이며 모두 지중 이동과 부활 능력을 가지고 있어 방어선을 쉽게 무너뜨립니다. 특히 '토로린초'는 15% 확률로 1000 후방으로 와프시키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파동과 열파 면역을 보유하고 있어 아군의 해당 공격 효과를 받지 않습니다. 또한 '미니 언데드 사이클론'은 긴 거리의 지중 이동 후 쓰러진 뒤 체력 100%로 1회 부활하므로 철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좀비 적들의 부활을 막고 안정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좀비킬러' 특능과 적절한 제어 능력을 지닌 캐릭터를 조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풀깎이 고양이'는 5% 확률로 적을 멈추는 능력과 함께 좀비 킬러(격파 시 부활 무효)를 가지고 있어 후방에서 라인을 보조하기 유용합니다. 또한 '네코쿠만켄'은 좀비 대상 극 데미지와 좀비 킬러 능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부활하는 적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세뇌된 고양이 섬'은 50% 확률로 특수능력을 봉인하는 저주와 함께 독격 무효, 좀비 킬러를 보유해 난전 속에서 안정적인 딜탱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따라 다음과 같이 우선 판단하고 행동하세요. 적이 지중 이동으로 아군 진형 파고들 때: 즉시 전진형 범위 공격 캐릭터와 좀비킬러 유닛을 배치하여 파고드는 순간 타격을 가합니다. 토로린초의 와프와 부활에 막힐 때: 파동·열파 면역 속성이 있더라도 와프 판정에 주의하며, 부활 타이밍에 맞춰 좀비 킬러 유닛의 공격이 닿도록 공격 주기를 조절합니다. 라인이 밀려 적이 성 코앞까지 도달할 때: 코스트가 낮고 부활 무효를 가진 양산형 유닛을 지속 생산해 부활 후 체력이 낮아진 좀비를 빠르게 마무리합니다.
실전 FAQ
Q. 지중 이동하는 적이 아군 후방을 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A. 적이 지중에서 튀어나올 때 발생하는 공백을 메우기 위해 원거리 범위 공격이나 후방 타격이 가능한 유닛을 미리 배치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좀비 킬러 능력이 없는 캐릭터만 있으면 클리어가 불가능한가요? A. 부활을 저지하지 못하면 적이 계속 살아나므로 라인 유지와 화력이 급격히 소모됩니다. 따라서 최소 1~2기 이상의 확실한 좀비 킬러 보유 캐릭터를 편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