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지하 67층 스테이지는 흰 적 속성의 적들이 다수 등장하며, 특히 '보이 보어'의 소형 파동 공격과 '초롱아귀'의 원거리 범위 공격 및 움직임 정지 방해가 핵심 위협입니다. '놈1'의 날려버림 효과와 '벽 멍뭉이', '된장 푸들'의 물량 공세 속에서 후방의 초롱아귀와 보이 보어의 공격을 버텨내야 합니다. 간판 아가씨가 등장하며, 성 체력은 80만입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내 상황에 따라 흰 적 대항 능력을 갖춘 캐릭터를 조합해야 합니다. 초롱아귀의 원거리 정지 방해와 보이 보어의 파동을 무력화하거나 버틸 수 있는 편성이 중요합니다. 보이 보어는 공격 시 소파동을 발생시키며, 초롱아귀는 공격 시 원거리 범위 공격으로 움직임을 멈추는 효과를 가집니다. 또한 '세뇌된 고무 고양이'는 대 흰 적 초 타대응(피해량 1/6)으로 전방에서 쏟아지는 물량을 단단하게 버텨내며 라인 유지에 기여합니다.
실전 FAQ
Q: 초롱아귀의 멈춤 방해와 보이 보어의 파동 때문에 라인이 순식간에 밀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파동 무효나 멈춤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사거리가 닿는 원거리 범용 딜러를 활용해 후방에서 위협적인 적들을 먼저 저격해야 합니다. Q: 등장하는 적들이 모두 흰 적인데 어떤 특능 중심의 편성이 유리한가요? A: 흰 적 전용 '초 데미지'나 '타대응', 그리고 '파동 스트퍼'나 각종 면역 능력을 지닌 유닛을 조합하여 상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