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본 스테이지에는 흰 적 속성을 가진 '다람·G', '악어양', '하마양'이 등장하며, 보스로는 '한마 바키'가 등장합니다. '한마 바키'는 1650%의 높은 배율로 강화되어 있으며, 75%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는 능력과 5% 확률의 크리티컬, 원거리 및 전방위 공격(-50~450)을 구사하므로 전선이 쉽게 밀릴 수 있습니다. 한마 바키는 폭파 및 느리게 효과에 면역을 가지고 있어, 아군이 해당 방해 효과를 걸어도 통하지 않습니다. 초반부터 밀려오는 잡몹들을 정리하면서 보스의 사거리와 공격 주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활용
흰 적 속성이 주를 이루고 보스의 화력이 매우 강력하므로, 백적 대상 특화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기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후보로 언급되는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과 고대종을 상대로 받는 데미지가 1/4로 줄어드는 맷집이 특성이 있어 보스의 공격을 버티며 전선을 유지하는 탱커로 적합합니다. 또한 '고양이 바캉스'는 흰 적에게 맷집이 좋은 동시에 100% 확률로 날려버리기 및 멈추기 방해를 걸 수 있어 접근하는 적들을 견제하는 데 유용합니다. 내 보유 덱의 고기방패와 원거리 딜러 조합을 확인하고, 보스의 전방위 공격 범위 밖에서 유효 타격을 넣을 수 있는 캐릭터를 우선 배치하세요.
실전 FAQ
Q. 한마 바키의 날려버리기 공격 때문에 아군 전선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보스의 사거리와 전방위 공격 범위(-50~450)를 고려하여 단일 딜러보다는 체력이 높거나 맷집 특성을 가진 캐릭터로 라인을 단단히 받쳐주어야 합니다. Q. 보스 외에 잡몹(악어양, 하마양 등) 처리가 밀릴 때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A. 광역 공격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가성비 좋은 양산형 딜러를 꾸준히 생산하여 자금을 확보하고, 잡몹이 밀려오는 속도를 제어하면서 보스에게 유효 대미지를 누적시키는 방식으로 접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