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아직 멀었냐 Lv.9 스테이지는 살의의 멍뭉이(1000%), 두드리(800%), 된장 푸들(1000%), 쉐도우 복서(250%), 하나야마 카오루(21250%) 등 다양한 적들이 등장하는 전투입니다. 특히 높은 배율의 적들이 밀려들며, 쉐도우 복서의 3연속 공격과 하나야마 카오루의 원거리·전방위 범위 공격 및 다양한 상태이상 면역 능력이 주요 위협으로 작용합니다. 흰 적과 검은 적 속성이 주를 이루며 전선의 밀집도가 높으므로 적의 공격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내 상황에 맞춰 적절한 메인 캐릭터를 선택해 전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 상대로 100% 확률로 멈추기 효과를 부여하여 섀도우 복서나 살의의 멍뭉이 같은 위협적인 검은 적의 진격을 묶어두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고양이 카오루 CC는 검은 적과 띄는 적을 상대로 초대미지를 주어 강력한 화력 지원을 담당할 수 있으며, 옐로 냥코는 검은 적을 상대로 단단한 타격 분기와 전방위 범위 공격으로 전방 라인을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실전 Q&A
Q. 쉐도우 복서의 연속 공격에 전선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쉐도우 복서는 짧은 간격으로 3연속 공격을 가하므로 일반적인 고기방패만으로는 쉽게 뚫립니다. 고양이 본버를 활용해 움직임을 미리 차단하거나, 검은 적 대상 제어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조합해 공격 횟수 자체를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하나야마 카오루의 면역 범위가 넓어 상태이상 유사가 안 통합니다. A. 하나야마 카오루는 흩뿌려지는 상태이상 면역이 강력하므로 상태이상에 의존하기보다는 사거리와 순수 딜링 능력이 높은 유닛을 집중적으로 편성해 빠르게 체력을 깎아내는 것이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