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아직 멀었냐 Lv.6 스테이지는 '살의의 멍뭉이'와 '쉐도우 복서' 같은 검은 적 조합과 '두드리', '된장 푸들', '하나야마 카오루' 같은 흰 적 조합이 함께 등장하는 구성입니다. 특히 '하나야마 카오루'는 10000%라는 강력한 배율과 함께 멈추기, 느리게, 날려버리기, 공격력 저하, 저주 등의 상태이상을 무효화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일반적인 제어 위주의 편성이 통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쉐도우 복서'의 3연속 공격과 '살의의 멍뭉이'의 빠른 밀어붙이기가 겹치므로 전방 라인이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활용법
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응 캐릭터를 선택해야 합니다.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을 100% 확률로 멈추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살의의 멍뭉이'나 '쉐도우 복서' 같은 위협적인 검은 적의 진격을 차단하는 데 유용하나 흰 적 위협에는 별도의 대응이 필요합니다. 또한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과 고대종에 대해 타타레즈요이(맷집이 좋음) 특성을 지니고 있어 강력한 흰 적 공세에 대응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하나야마 카오루'의 강력한 원거리 전방위 공격에는 사거리와 공격 범위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배치해야 합니다. 밀려오는 검은 적 라인에는 행동 제어 캐릭터를 배치하고, 전방의 적 공세 속에서 맷집 특성을 가진 캐릭터로 버티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실전 Q&A 및 막히는 지점 돌파
Q. 초반 적들의 러시를 버티기 힘들 때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A. '살의의 멍뭉이'와 '쉐도우 복서'가 빠르게 밀려오므로 지갑을 무작정 올리기보다 저비용 고기방패와 '고양이 본버' 같은 검은 적 억제 요원을 먼저 배치해 초반 라인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Q. '하나야마 카오루'의 높은 배율과 면역 때문에 공격이 안 박힙니다. A. 상태이상 제어가 통하지 않으므로, 맷집이 좋은 탱커로 공격을 받아내는 동안 원거리 범위 공격 유닛으로 후방에서 누적 딜을 넣는 방식을 고려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