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지하 57층 스테이지에는 흰 적 속성의 놈, 메에메에, 오리룰루와 함께 좀비 속성의 뱀, 프랑켄슈타인 베어가 등장합니다. 특히 좀비 적들은 지중 이동 능력과 체력 50% 또는 100% 상태에서의 부활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선을 순식간에 파고들거나 라인을 다시 무너뜨리는 위협이 큽니다. 오리룰루의 2연속 공격 또한 전선 유지에 부담을 주므로, 좀비 킬러 능력을 갖춘 유닛과 흰 적을 상대할 대책이 필수적입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네코쿠만켄은 대 좀비 극 데미지와 좀비 킬러 능력을 지니고 있어 뱀과 프랑켄슈타인 베어의 부활을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풀깎이 고양이는 좀비 킬러 능력을 보유하여 좀비 적을 상대할 때 안정적인 보조와 부활 저지를 수행하며, 천공의 꼬마 고양이는 좀비 킬러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전선에서 좀비들의 공세를 처리하는 데 유용합니다.
상황별 판단과 행동 안내
내 상황: 좀비 적들의 지중 이동과 부활 때문에 라인이 계속 밀릴 때 우선 판단 기준: 뱀과 프랑켄슈타인 베어가 쓰러진 뒤 부활하기 전 좀비 킬러 유닛이 타격을 주고 있는지, 혹은 지중 이동으로 아군 진형 뒤쪽이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다음 행동: 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네코쿠만켄이나 풀깎이 고양이를 적절한 타이밍에 출격시켜 부활을 막고, 오리룰루의 2연속 공격 범위에서 딜러들이 보호받도록 고기방패 라인을 두텁게 유지합니다.
실전 FAQ
Q: 좀비 적이 쓰러졌는데 자꾸 부활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뱀과 프랑켄슈타인 베어는 쓰러진 뒤 각각 체력 50%와 100%로 부활하므로 일반 공격만으로는 처치가 어렵습니다. 좀비 킬러 특성이 있는 캐릭터를 반드시 편성에 포함하여 격파 시 부활을 무효화해야 합니다. Q: 흰 적 오리룰루의 연속 공격에 전선이 무너집니다. A: 오리룰루는 12F, 24F 간격으로 2연속 공격을 가하므로 체력이 낮은 유닛은 순식간에 녹아내립니다. 탱커와 원거리 딜러의 간격을 조절하여 피격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