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과 위협 요소
침략 Lv.29 스테이지는 에너지 90을 소모하며, 등장하는 주요 적들의 특성과 능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장 적 중 '좀비 멍뭉이'는 사정권 내 진입 시 500F 지중 이동 및 쓰러진 뒤 240F 후에 체력 50%로 1회 부활(지중 이동, 부활)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천사 하마양'은 천사 속성을 지닌 적이며, '빅 하앜마양'은 에이리언 속성이자 초생명체이며 100% 확률로 60F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하는 원거리 범위 전방위 공격(-300~350)을 가합니다. 마지막으로 '혹부리 낙타'는 흰 적이며 대성 공격 시 피해량이 4배로 들어가는 위협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후보군 중에서 이번 스테이지의 적 구성에 유효한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피에로'는 대 좀비 특성을 지녀 30% 확률로 90~108F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하며 좀비 킬러(격파 시 부활 무효)와 영혼 공격(가사 상태의 적 공격), 초수 특효를 모두 갖추고 있어 부활하는 좀비 멍뭉이 상대에 효과적입니다. '고양이 신랑'은 대 천사, 좀비 상대로 초 데미지(여담 x3~4)와 좀비 킬러 능력을 보유해 천사 하마양과 좀비 멍뭉이를 동시에 견제하기 좋습니다. '고양이 터씨'는 대 에이리언 '엄청 강하다' 능력과 '느리게 한다' 무효를 보유하여, 빅 하앜마양의 방해를 일부 상쇄하며 전투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의 흐름으로 대응합니다. 빅 하앜마양의 원거리 전방위 공격과 느리게 한다 방해가 거세다면 사거리가 닿는 대 에이리언 맷집·방어 유니트를 앞세워 진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좀비 멍뭉이가 지중 이동 후 아군 진형 뒤쪽을 흔들고 부활할 때에는 좀비 킬러 능력이 있는 캐릭터를 배치해 확실하게 제거하는 것이 우선 판단 기준입니다. 혹부리 낙타가 성을 공격할 때 피해가 4배로 누적되므로 라인이 밀리지 않도록 고기방패와 원거리 딜러를 꾸준히 생산해 성을 보호하는 다음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실전 FAQ
초보자의 시작 순서와 막히는 지점을 바탕으로 한 실전 답변입니다. Q. 좀비 멍뭉이가 죽었다가 계속 살아나서 라인이 밀립니다. A. 좀비 킬러(격파 시 부활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가사 상태를 타격하는 영혼 공격 보유 유니트를 조합하여 부활 자체를 차단해야 합니다. Q. 빅 하앜마양의 느리게 한다 공격 때문에 진형이 무너집니다. A. 빅 하앜마양은 원거리 전방위 공격 범위를 가지므로, 해당 디버프를 무효화하거나 사거리 밖에서 타격할 수 있는 원거리 범위 공격 유니트를 배치하는 것이 대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