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침략 Lv.22 스테이지에서는 에이리언, 흰 적, 천사, 좀비 속성을 지닌 적들이 등장합니다. 빅 하앜마양은 100% 확률로 60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하는 원거리·전방위 공격(-300~350)을 가하므로 후방 아군이 지속적인 방해를 받기 쉽습니다. 또한 혹부리 낙타는 아군 성에 대해 4배의 높은 대상을 향한 공격력 배율을 가지며, 좀비 멍뭉이는 사정권 진입 시 500프레임 동안 지중 이동을 하고 쓰러진 뒤 240프레임 후에 체력 50%로 1회 부활하므로 지속적인 라인 압박을 가합니다. 여기에 천사 하마양이 가세하여 전선을 흔듭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활용
다양한 속성의 적이 섞여 나오므로 각 속성 대항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조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이 피에로는 대 좀비(좀비) 속성을 대상으로 30% 확률로 움직임을 느리게 하며 좀비 킬러(좀비 킬러) 및 영혼 공격(혼 공격) 능력을 갖추고 있어 부활하는 좀비 멍뭉이의 처리에 유용합니다. 또한 킹 사슴벌레 고양이는 '느리게 한다' 무효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빅 하앜마양의 '느리게 한다' 방해 효과를 받지 않으므로 이를 활용해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사거리를 고려하여 에이리언 및 다른 속성 적들의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조합과 함께 운용해야 합니다. 팩맨 고양이는 대 좀비(좀비) 상대로 '맷집이 좋다' 효과와 좀비 킬러를 지니고 있어 좀비 멍뭉이의 부활을 막으며 전선 유지력을 높여줍니다.
실전 FAQ
Q. 좀비 멍뭉이의 부활과 지중 이동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좀비 킬러 능력이 있는 캐릭터를 편성하면 쓰러졌을 때 부활을 원천 차단할 수 있으며, 지중 이동으로 아군 진형 파고들기를 대비해 범위 공격 유닛을 함께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빅 하앜마양의 원거리·전방위 공격 범위 내에서 아군이 계속 느려집니다. A. 사거리가 긴 유닛을 활용하거나 방해 무효 및 속성 대항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전방에 세워 공격 틈새를 노려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