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너도 오니가 되지 않겠나? Lv.7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 속성의 아카자 Ver15.1.1 추가가 강력한 3연속 공격과 3격째 폭파 능력을 행사하며 등장합니다. 여기에 빨간 적 고마사마와 흰 적 속성의 혈귀화 멍멍이 Ver15.1.1추가, 10% 확률로 소파동을 일으키는 귀화 고리씨 Ver15.1.1 추가가 함께 압박해옵니다. 원거리 및 전방위로 펼쳐지는 아카자의 공격 범위와 파동·폭파 효과를 염두에 두고 라인을 조율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활용
내 상황에 맞춰 출격 비용과 원거리 적의 공격 타이밍을 파악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아카자와 흰 적·빨간 적 조합을 상대할 때,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을 상대로 맷집이 좋은 성능과 원거리 특성을 고려할 때 전방에서 방어선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파괴신 자간도 주니어는 흰 적 대상 맷집과 100% 확률로 발동하는 열파(열파)를 통해 다수의 적에게 접근하며 딜을 넣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사자춤은 흰 적과 빨간 적 양쪽에 맷집 특성을 지니고 있어 두 가지 속성이 섞여 나오는 본 스테이지의 잡몹 처리와 라인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아카자의 3연속 공격과 폭파 범위에 자꾸 아군 라인이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A: 아카자는 3격째에 100% 확률로 사거리 300의 폭파 특성을 동반하므로, 사거리가 너무 짧은 근접 캐릭터만 보내기보다는 원거리 범위 공격을 보완하거나 맷집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교차 편성하여 피해를 분산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Q: 소파동을 일으키는 귀화 고리씨와 섞여 나오는 잡몹들은 어떻게 정리하나요? A: 귀화 고리씨의 10% 소파동과 혈귀화 멍멍이의 러시를 저지하기 위해 고기방패 라인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범위 공격 유닛으로 한꺼번에 피해를 누적시키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