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요소
너도 오니가 되지 않겠나? Lv.3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과 빨간 적이 주요 적군으로 등장합니다. 특히 아카자는 3연속 공격과 함께 3격째에 100% 확률로 폭파(폭파) 능력을 사용하며 원거리 및 전방위 공격을 가해 아군 진형에 큰 부담을 줍니다. 또한 귀화 고리씨는 10% 확률로 Lv2 소파동(소파동)을 발생시키므로 원거리 범위 공격과 파동에 대비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고마사마는 빨간 적 속성으로 참전하여 전방 압박을 더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활용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의 흐름으로 대응합니다. 빨간 적과 흰 적의 혼성 편성이므로 상대 속성과 특성에 맞는 대항 캐릭터를 배치해야 합니다. 1. 고양이 사자춤: 흰 적과 빨간 적 양쪽에 '메푸우 츠요이(매우 강함)' 능력을 가지며 공격력 저하 효과와 초수 특효를 지녀 다방면으로 유용합니다. 2. 팩맨 고양이: 빨간 적과 좀비 상대로 '우타레 즈요이(맷집이 좋음)' 및 좀비 킬러 효과를 발휘하여 전방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3. 고양이 섬: 빨간 적에게 '메푸우 츠요이' 효과와 낮은 확률의 크리티컬을 통해 안정적인 딜링을 보조합니다. 전선이 밀릴 경우 사거리가 긴 캐릭터와 파동 무효 또는 맷집이 좋은 유닛을 조합하여 아카자의 폭파와 고리씨의 소파동 피해를 최소화하세요.
실전 FAQ
Q. 아카자의 폭파와 고리씨의 소파동 때문에 전선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A. 아카자는 3연속 공격의 3격째에 폭파를 발동하므로 공격 틈새를 노리거나 원거리에서 체력이 높은 탱커로 피해를 분산시켜야 합니다. 소파동의 경우 확률 발동이므로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유닛을 기용하면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Q. 빨간 적과 흰 적이 섞여 나올 때 덱 편성은 어떻게 짜는 것이 좋은가요? A. 빨간 적에게 강한 유닛과 흰 적을 상대할 수 있는 범용성 높은 딜러를 함께 채용하되, 스테이지 폭이 4700이므로 이동 속도와 생산 타이밍을 조절하여 적의 범위 공격에 아군이 한꺼번에 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