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Round 4 스테이지에서는 '검은 적'과 '에이리언' 속성을 가진 적들이 주로 등장합니다. 살의의 멍뭉이, 블랙 두드리, 쿠로사와 감독, 다크마딜로 등의 검은 적 라인업과 고마사마, 초갑수 시저렉스, 스타 펭, 갤럭시 야옹마 같은 에이리언 적들이 복합적으로 압박해 옵니다. 특히 초갑수 시저렉스는 2연속 공격과 함께 파동 무효, 100% 확률로 움직임을 느리게 하는 원거리 범위 공격을 시전하므로 강력한 방해 요인입니다. 또한 스타 펭의 100% 확률 후방 와프(500 거리) 공격도 전열을 흐트러뜨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추천 캐릭터 및 기용 이유
- 고양이 본버: 검은 적 상대로 100% 확률로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끊임없이 밀려오는 살의의 멍뭉이와 블랙 두드리, 쿠로사와 감독 등 검은 적들의 진격을 완전히 차단하는 핵심 컨트롤 유닛으로 활약합니다.
- 고양이 터씨: 에이리언 적과 초수 특효를 지니며 '느리게 한다' 면역을 보유하고 있어, 초갑수 시저렉스가 걸어오는 방해 효과를 무시하고 안정적으로 대미지를 누적할 수 있습니다.
- 탄탄: 에이리언 적에게 초 대미지(3~4배)를 줄 수 있는 사거리 440의 유닛으로, 후방에서 고마사마나 갤럭시 야옹마 등 성가신 에이리언 적들을 안전하게 저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실전 FAQ
Q. 스타 펭의 와프 공격 때문에 전열이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스타 펭은 100% 확률로 500 후방 와프를 유발하므로, 라인이 밀렸을 때 고기방패만 의존하기보다는 사거리가 긴 원거리 아타커를 조합하여 와프 범위 밖에서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초갑수 시저렉스의 파동과 느리게 하기 공격이 너무 강력합니다. A. 시저렉스는 파동 무효 특성을 가졌으며 느리게 하기 능력을 구사합니다. '고양이 터씨'처럼 '느리게 한다'를 무효화하는 유닛이나 초수 특효가 있는 캐릭터를 기용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