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nd 2에 도전하기 전에 등장 적 6종의 속성과 특수능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적 속성은 빨간 적, 떠 있는 적, 에이리언, 흰 적입니다. 한 번 도전할 때 통솔력 200이 필요하므로 반복 도전 전에는 편성 방향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어떤 적 조합을 준비해야 할까요?
등장 적은 바·다레오파드, 날랄라라라방, 안드로메 타조, 투뿔소, 사이버 X, 사순록입니다.
- 안드로메 타조: 스테이지 배율 150%, 워프
- 바·다레오파드: 스테이지 배율 4000%
- 날랄라라라방: 스테이지 배율 2400%
- 투뿔소: 스테이지 배율 4000%
- 사이버 X: 스테이지 배율 1200%
- 사순록: 스테이지 배율 500%
여기서 배율은 이 스테이지의 적 강화 비율이며, 체력이나 공격력 자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편성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 주력 캐릭터가 빨간 적, 떠 있는 적, 에이리언, 흰 적 중 실제로 까다로운 속성을 상대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등장 적별 배율과 사거리를 상세 화면에서 확인해, 한 번에 밀어낼 적과 오래 버텨야 할 적을 구분합니다.
- 위 능력치와 현재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 고기방패·속성 대응·주력 공격 역할이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따라서 특정 캐릭터를 정답처럼 단정하지 않고, 위 속성과 특수능력을 기준으로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