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계가 끝나는 곳에 도전하기 전에 등장 적 8종의 속성과 특수능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적 속성은 흰 적, 떠 있는 적입니다. 한 번 도전할 때 필요한 통솔력은 100입니다. 반복 도전 전에는 편성 방향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어떤 적 조합을 준비해야 할까요?
등장 적은 고릴라저씨, 멍뭉이, 낼름이, 놈놈놈, 타쿠야, 오리룰루, 잃어버린 세계의 유키, 간판 아가씨입니다.
- 고릴라저씨: 스테이지 배율 800%
- 멍뭉이: 스테이지 배율 800%
- 낼름이: 스테이지 배율 800%
- 놈놈놈: 스테이지 배율 800%
- 타쿠야: 스테이지 배율 500%
- 오리룰루: 스테이지 배율 200%
여기서 배율은 이 스테이지의 적 강화 비율이며, 체력이나 공격력 자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편성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 주력 캐릭터가 흰 적, 떠 있는 적 가운데 실제로 까다로운 속성에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적별 배율만으로 난이도를 단정하지 말고, 위에 표시된 체력·공격력·사거리와 함께 비교해 대응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위 능력치와 현재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 고기방패·속성 대응·주력 공격 역할이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상은 무엇인가요?
- 통조림 30개
- 붉은 머리의 유키냥 (확률 30%)
- 보물 레이더 1개 (점수 6,000점 이상)
- 냥코 티켓 1장 (점수 3,500점 이상)
- 레어 티켓 1장 (점수 500점 이상)
따라서 특정 캐릭터를 정답처럼 단정하지 않고, 위 속성과 특수능력을 기준으로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