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분석
아스카가 타고 있다고! 지옥급 스테이지는 EX 레어 제한이 걸려 있는 전투입니다. 등장하는 적들 중 사도 속성의 '제9사도'은 100% 확률로 150프레임 동안 공격력을 50%로 낮추는 원거리 범위 공격(200~750)을 구사하므로 전방의 화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쉐도우 복서'의 3연속 공격과 '엘리트래빗', '빠옹' 등의 밀어붙이는 공세가 겹쳐 라인이 쉽게 흔들립니다.
추천 캐릭터와 대응 전략
이 스테이지에서는 제한된 EX 레어 캐릭터 중 적의 속성과 공격 특성에 맞춘 유닛을 기용해야 합니다. 대항 캐릭터로는 '고양이 본버'를 활용해 흑적 적을 100% 확률로 멈춰 세워 쉐도우 복서 같은 위협적인 적의 진격을 늦출 수 있습니다. 또한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과 고대종 상대로 단단한 내구력을 보여주며 와프 및 고대 저주를 무효화하므로 안정적인 탱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붉은 적과 검은 적 상대라면 '암흑낭자'나 '철가면 고양이 라이온'의 맷집 및 대항 능력을 활용해 피해를 줄이고 반격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전 FAQ
Q. EX 레어 제한 속에서 원거리 공격을 하는 제9사도의 견제를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A. 제9사도의 사거리가 200~750이므로 사거리 안쪽으로 파고들거나 공격 무효화 및 맷집 특성을 가진 EX 유닛을 조합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Q. 쉐도우 복서의 3연속 공격에 라인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대안이 있나요? A. 쉐도우 복서의 공격 주기에 맞춰 움직임을 멈추거나 둔화시키는 제어형 EX 캐릭터를 배치하여 연타 공격의 빈도를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