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46층은 '치와와 백작'과 '죽은 뚱땡이'가 핵심 위협입니다. 치와와 백작은 전방위 공격 범위 내의 아군을 날려버리는 3연속 공격을 수행합니다. 죽은 뚱땡이는 전방위 공격으로 아군을 느리게 하며, 처치 후 부활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또한 멈추기 및 느리게 하기 등 다양한 방해 효과에 면역입니다. 고대 멍뭉이와 선글래숭이가 고대 저주를 걸어 아군 특수 능력을 봉인하므로, 저주 무효 캐릭터나 좀비 킬러 능력을 갖춘 캐릭터의 배치가 필수적입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 캐릭터명 | 활용 이유 |
|---|---|
| 천공의 꼬마 고양이 | 좀비 킬러 능력을 보유하여 죽은 뚱땡이의 무한 부활을 저지하고 좀비 대항으로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합니다. |
| 고양이 피에로 | 좀비 킬러와 혼 공격 능력을 갖추어 부활하는 좀비 적을 확실하게 처리하며, 전선 유지에 기여합니다. |
| 각성 미야키 무사시 | 고대 저주 무효 능력을 통해 고대종의 방해를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전선에서 활약할 수 있습니다. |
| 각성 전사 도그에몬 | 고대 저주 무효 및 워프 무효 능력을 보유하여 고대종과 흰 적을 상대로 강력한 탱킹과 딜링을 수행합니다. |
실전 FAQ
Q: 죽은 뚱땡이가 계속 부활해서 전선이 밀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반드시 편성하세요. 죽은 뚱땡이 처치 시 부활을 막아야만 전선이 붕괴되지 않습니다.
Q: 고대 저주 때문에 캐릭터들이 힘을 못 씁니다. A: 고대 저주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우선적으로 기용하십시오. 저주에 걸리면 특수 능력이 봉인되므로, 저주 무효가 없는 캐릭터는 고대종 공격 범위 밖에서 운용해야 합니다.
Q: 치와와 백작의 날려버리기 공격이 너무 위협적입니다. A: 치와와 백작은 전방위 공격을 하므로 사거리 안쪽으로 파고드는 캐릭터보다는, 사거리 밖에서 안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는 원거리 딜러를 조합하여 밀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