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41층은 다양한 속성의 적이 복합적으로 등장하는 스테이지입니다. 특히 '데빌 귀부인'이 처치 시 생성하는 Lv1 열파(열파)와 '데빌 해마'의 악마 실드 및 원거리 공격이 핵심 위협입니다. 또한 '잉글릭스'의 고대 저주로 인해 아군 특수 능력이 봉인될 수 있으며, '반역의 발키리'는 체력이 낮아지면 공격력이 100% 상승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광란의 고양이 라이온'의 빠른 돌파력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데빌 귀부인 처치 시 | 열파 발생 범위(200~800) 확인 | 열파에 휘말리지 않도록 원거리 딜러 배치 |
| 데빌 해마 등장 | 악마 실드 보유 여부 | 악마 실드 브레이커 캐릭터 우선 출격 |
| 잉글릭스 저주 시 | 특수 능력 봉인 상태 확인 | 저주 면역 캐릭터로 라인 유지 |
| 반역의 발키리 체력 저하 | 공격력 상승 구간 진입 | 빠른 처치를 위한 고화력 캐릭터 집중 투입 |
실전 FAQ
Q: 데빌 귀부인의 열파를 어떻게 피하나요? A: 데빌 귀부인이 처치되는 순간 사거리 200~800 사이에 열파가 발생합니다. 근접 캐릭터가 몰려있을 때 처치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거리 밖에서 공격하는 캐릭터를 활용하세요. Q: 악마 실드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A: 악마 실드 브레이커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반드시 편성해야 합니다. 실드를 파괴하지 못하면 데빌 해마를 밀어내기 어렵습니다. Q: 고대 저주로 인해 캐릭터가 무력화됩니다. A: 고대 저주 면역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편성하거나, 저주를 받기 전에 빠르게 처치할 수 있는 고화력 조합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