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28층은 다수의 메탈 적들과 흰 적(고양이 훈도시, Mr.머 등)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입니다. 메탈 적들은 기본적으로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한 모든 공격에 데미지가 1씩만 들어가므로 방어력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슈퍼 메탈 하마양은 100%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전선 유지에 큰 위협이 됩니다. 또한 Mr.머는 100% 확률로 Lv3 소파동(사거리 867.5, 데미지 배율 0.2)을 발사하므로 파동 대처가 필요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내 상황에 맞는 캐릭터를 선택하여 메탈 적의 방어와 소파동 공격에 대처해야 합니다. 후보 캐릭터인 '고양이 히트맨'은 흰 적에 대한 초 데미지(3배)와 원방범위공격(250~450)을 가졌으며, 파동과 멈춤 무효 능력이 있어 Mr.머 등의 방해 속에서 유용하게 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언 냥이'는 흰 적에 대해 맷집이 좋으며(받는 데미지 1/4), 100% 확률로 공격력을 50% 저하시킵니다. 또한 파동 스토퍼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열파 및 고대의 저주 무효를 보유하여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세뇌된 고무 고양이'는 흰 적에 대해 초 맷집이 좋아(받는 데미지 1/6) 저비용으로 전선을 든든하게 받쳐줍니다.
실전 적용 FAQ
Q: 메탈 적들의 높은 방어력을 뚫으려면 어떤 유닛을 우선 배치해야 하나요? A: 크리티컬(회심의 일격) 능력을 가진 유닛을 우선적으로 편성하여 데미지 1씩 박히는 메탈 적들을 빠르게 처리해야 합니다. Q: Mr.머가 발사하는 소파동 공격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A: 파동 스토퍼 능력이 있는 캐릭터(예: 아이언 냥이 등)를 활용하거나 사거리 밖에서 원거리 범위 공격 유닛으로 안전하게 타격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