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위협 요소
14층은 다수의 메탈 적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메탈 컨셉 스테이지입니다. 초반부터 메탈 멍뭉이가 무제한으로 등장하며, 성을 타격하면 메탈 하마양, 슈퍼 메탈 하마양, 메탈 사이보그 등이 합류하여 전선을 압박합니다. 특히 슈퍼 메탈 하마양은 날려버리기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아군 전선이 밀리기 쉽습니다. 모든 적이 메탈 속성이므로 크리티컬 공격을 가진 캐릭터가 필수적이며, 적의 물량 공세에 대비해 안정적인 전선 유지와 화력 집중이 중요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초반 메탈 멍뭉이 등장 | 라인 유지 및 자금 확보 | 저비용 크리티컬 유닛으로 방어 |
| 성 타격 후 적 대량 등장 | 전선 붕괴 여부 확인 | 메탈 메즈 유닛 투입 및 화력 집중 |
| 슈퍼 메탈 하마양 압박 | 날려버리기 대응 | 넉백 무효 혹은 원거리 크리티컬 유닛 배치 |
실전 FAQ
Q: 크리티컬 캐릭터가 부족한데 어떻게 하나요? A: 메탈 적을 상대할 때는 공격 횟수가 많은 캐릭터를 활용해 크리티컬 확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이 쥬라 등 저레어 크리티컬 유닛을 다수 편성하세요. Q: 전선이 자꾸 밀립니다. A: 메탈 적의 물량이 많으므로 고기방패를 충분히 배치하여 아군 원거리 딜러를 보호하세요. 도령 아이템을 사용하면 초반 자금 확보가 원활해져 전선 유지에 유리합니다. Q: 슈퍼 메탈 하마양이 너무 강력합니다. A: 슈퍼 메탈 하마양은 날려버리기 능력이 있으므로, 사거리가 긴 크리티컬 유닛을 활용해 접근하기 전에 처치하거나 메탈 적의 움직임을 멈추는 메즈 유닛을 병행하여 대응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