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열혈 스모선수 스테이지는 폭이 4,500이며 기지 체력이 32,000인 조건에서 진행됩니다. 출격 최대 수는 10명으로 제한됩니다. 등장하는 적은 흰 적 속성의 하마양, 재키 펭, 간판 아가씨와 빨간 적 속성의 엘리트래빗, 고마사마가 있으며, 특히 흰 적이자 원거리 공격과 전방위 공격, 날려버린다 능력을 지닌 혼다 에드몬드가 등장해 아군의 진형을 흐트러뜨리는 주요 위협이 됩니다. 빨간 적의 화력과 혼다 에드몬드의 광역 견제를 동시에 버텨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추천 캐릭터 활용
빨간 적과 흰 적이 섞여 나오고 혼다 에드몬드의 전방위 견제가 들어오므로, 대상 속성에 맞는 특화 캐릭터를 기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대갈딍이나 고마사마 같은 빨간 적 상대로는 맷집이 좋거나 딜탱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암흑 고양이'나 '고양이 섬'을 기용하여 전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흰 적과 빨간 적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 경우 '고양이 사자춤'과 같이 복합 속성을 견뎌내며 둔화나 공력력 저하를 거는 유닛을 조합하면 전방위 공격 속도를 늦추며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혼다 에드몬드의 전방위 공격 때문에 라인이 밀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혼다 에드몬드는 원거리 및 전방위 범위로 밀어내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단일 근접 유닛만 보내면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사거리가 닿는 범위 내에서 공격력을 보조하거나 재출격이 빠른 유닛으로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빨간 적 유닛 처리가 늦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엘리트래빗과 고마사마의 배율 체력이 높게 설정되어 있어 일반적인 초반 유닛으로는 화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빨간 적에게 '메포우츠요이(매우 강하다)'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초 데미지 계열 유닛을 편성해 화력을 집중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