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적 위협
베이비 퍼스트 초극난관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 속성의 '도레미양'이 100% 확률로 180F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만드는 원거리 범위 공격(50~1850)을 가해 아군의 진격을 방해하며 느리게 하기 효과에 면역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검은 적 속성의 '쿠로사와 감독', 흰 적 속성의 '놈1'(15% 확률로 날려버림), 에이리언 속성의 '알파카'(대 성 추가 데미지, 남은 체력 1% 이하 시 공격력 900% 상승, 100% 확률로 1회 생존), 천사 속성의 '미스터 엔젤'(30% 확률로 150F 동안 공격력을 50%로 저하시킴) 등이 등장하여 다양한 속성별 복합적인 압박을 가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candidate_pool에 포함된 캐릭터 중 '고양이 본버'는 대(대) 검은 적 상대로 100% 확률로 60~72F 동안 움직임을 멈출 수 있어 '쿠로사와 감독'의 행동을 억제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에 대항하여 타격에 강한 능력을 지니고 있어 '도레미양'과 '놈1'이 주를 이루는 전선에서 든든한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적의 원거리 공격과 상태 이상 부여에 대응하기 위해 내 진형의 붕괴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도레미양'의 긴 사거리와 느리게 하기 효과로 전선이 밀릴 경우, 원거리 범위 공격 사거리를 파악하고 제어형 캐릭터를 투입해 전열을 유지하는 것이 다음 행동의 기준이 됩니다.
실전 FAQ
Q: '도레미양'의 느리게 하기 공격에 대처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A: '도레미양'은 50~1850 범위의 원거리 범위 공격을 사용하므로, 해당 사거리 안에서 무리하게 멈추기보다 사거리 밖에서 타격을 주거나 면역 및 대항 특성을 가진 유닛을 조합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Q: 검은 적과 흰 적이 동시에 나올 때 우선순위는 어떻게 두어야 하나요? A: '쿠로사와 감독'과 '도레미양'이 함께 압박할 때는 행동을 멈추거나 둔화시키는 메인 방해 적들을 우선적으로 제어하면서 라인 밀림을 방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