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분석
25층은 '살의의 멍뭉이', '쉐도우 복서' 같은 검은 적들과 '아거리언', '할배 늘보보', '쿠만츄' 같은 에이리언 적들, 그리고 강력한 '코와라키 부인'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입니다. 특히 코와라키 부인이 100% 확률로 발동하는 Lv5 파동(사정 1267.5)은 아군 진형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파동에 대비하거나 라인을 빠르게 정리하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쉐도우 복서의 3연속 공격과 쿠만츄의 체력 50% 이하 시 공격력 100% 상승 효과도 주의해야 할 위협 요소입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후보군 중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을 상대로 100% 확률로 움직임을 멈출 수 있어 살의의 멍뭉이와 쉐도우 복서의 진격을 차단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을 상대로 100% 확률로 움직임을 멈출 수 있어 살의의 멍뭉이와 쉐도우 복서의 진격을 차단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에이리언 적들은 해당 속성에 대응하는 다른 캐릭터를 조합하여 안정적으로 상대하십시오. 자신의 보유 캐릭터와 스테이지 출격 조건에 맞춰 적절한 조합을 구성해 보세요.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의 흐름으로 대응합니다.
- 적의 러시가 거세어 라인이 밀릴 때: 검은 적 정지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우선 배치하여 전선을 유지하고 다음 범위 공격으로 체력을 깎습니다.
- 코와라키 부인의 파동이 위협적일 때: 파동 발동 전 원거리 공격이나 메즈를 통해 사거리 밖에서 타격하거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배치를 확인합니다.
실전 FAQ
Q. 코와라키 부인의 파동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코와라키 부인은 100% 확률로 Lv5 파동을 사용하므로, 사거리가 긴 유닛으로 접근을 허용하지 않거나 파동을 버텨낼 수 있는 탱커 및 메즈 요원을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에이리언과 검은 적이 섞여 나오는데 어떤 순서로 처리하나요? A. 밀려오는 돌진 속도가 빠른 살의의 멍뭉이와 쉐도우 복서를 먼저 제압하여 전선을 안정시킨 뒤, 후방의 에이리언 적들과 대형 적을 상대하는 순서가 유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