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19층 스테이지에는 '빅 카오 남작', '놈1', '월자베스', '코와라키 부인', '미세스 펭' 등 다양한 적들이 등장합니다. 특히 월자베스는 30% 확률로 Lv2 소파동(사정거리 667.5, 피해량 x0.2)을 발동하며 HP 30000의 악마 실드를 보유하고 있고, 실드 파괴 후 넉백 시 실드가 재생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코와라키 부인은 100% 확률로 Lv5 파동(사정거리 1267.5)을 사용해 원거리 아군에게 큰 위협이 되며, 미세스 펭은 33% 확률로 60F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원거리 범위 전방위 공격(-300~180)을 가하므로 전선 유지와 라인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활용
적들의 강력한 파동과 상태 이상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보유한 유닛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출격시켜야 합니다. 후보군 중 '고양이 본버'는 대(대) 검은 적 상대로 100% 확률로 60~72F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검은 적 계열의 적들을 제어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고양이 세이버 얼터'는 대(대) 떠있는 적에게 엄청나게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19층 공략에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 됩니다. 19층에 등장하는 다채로운 적들의 방해를 버텨내며 전선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인 대안이 됩니다.
실전 FAQ
Q. 코와라키 부인의 강력한 Lv5 파동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코와라키 부인은 사정거리 1267.5에 달하는 100% Lv5 파동을 사용하므로, 단순한 원거리 아군 배치만으로는 피해를 입기 쉽습니다.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기용하거나 파동 공격 범위 밖에서 빠르게 제압하는 전술이 필요합니다.
Q. 월자베스의 악마 실드는 어떻게 뚫어야 하나요? A. 월자베스는 HP 30000의 악마 실드를 지니고 있으며 KB 시 악마 실드가 HP 0에서 재생 및 회복됩니다. 악마 특효가 있는 유닛이나 실드 브레이크 능력을 활용해 빠르게 실드를 파괴하는 것이 공략의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