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그리스 스테이지는 메탈 적 속성을 지닌 메탈 하마양과 에이리언 속성을 지닌 에이리뭉, 쿠만츄, 그리고 다양한 흰 적(놈, 놈1, 메에메에, 곰 선생, 간판 아가씨)이 함께 등장하는 전장입니다. 특히 메탈 하마양은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한 모든 공격에 데미지가 1씩만 들어가므로 빠른 처리나 크리티컬 요원이 없으면 전선이 밀리기 쉽습니다. 또한 쿠만츄는 남은 체력이 50퍼센트 이하일 때 공격력이 100퍼센트 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에이리언 속성과 흰 적, 메탈 적이 섞여 나오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후보 군에서 유용한 캐릭터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위성은 에이리언에 대해 맷집이 좋다 효과를 지니며 느리게 하기, 공격력 저하, 워프 무효 능력을 갖추고 있어 에이리언 적들의 진격을 막아내는 데 탁월합니다. 또한 데빌 사이킥 고양이는 50퍼센트 확률로 에이리언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들어 쿠만추나 에이리뭉의 위협을 줄일 수 있습니다. 흰 적과 에이리언 등 복합적인 적 구성에 맞춰 라인을 유지할 방어형 및 방해형 캐릭터를 조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별 판단과 행동 안내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공략을 진행합니다. 적이 몰려와 라인이 밀릴 때는 우선 메탈 하마양이 전방을 막고 있는지 확인하고 크리티컬 캐릭터나 연타 공격 유닛으로 메탈 하마양을 신속히 제거해야 합니다. 에이리언 라인이 거세다면 고양이 위성을 배치해 피해를 줄이면서 자금을 모으고, 중거리 범위 공격 유닛을 추가하여 후방의 적을 타격하십시오.
실전 FAQ
메탈 하마양이 처리가 안 되어서 자꾸 밀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크리티컬 특성을 가진 캐릭터나 공격 횟수가 많은 연타형 유닛을 편성해 데미지 1 제한을 우회해야 합니다. 에이리언 적들의 공격력이 너무 아픕니다. 대책이 있나요? 에이리언 적 상대로 대항 능력을 가진 고양이 위성이나 데빌 사이킥 고양이를 기용해 피격 데미지를 줄이고 이동 속도를 늦추는 전술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