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화면 분할 쟁탈전 스테이지는 성 체력 150,000, 스테이지 길이 5200의 조건으로 진행됩니다. 출현하는 적은 '놈', '다람·G', '블랙 고릴라저씨', '고릴라저씨', '된장 푸들', '곰 다섯마리', '사순록', '살의의 멍뭉이', '간판 아가씨' 등입니다. 특히 '블랙 고릴라저씨'와 '살의의 멍뭉이' 같은 검은 적은 짧은 시간에 강력한 공격을 퍼붓기 때문에 라인 유지에 큰 위협이 됩니다. 또한 '곰 다섯마리'가 100%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는 능력을 사용하므로 전선이 쉽게 밀릴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검은 적과 흰 적이 섞여 나오는 구성이므로 상대 특성에 맞춘 제어 및 딜러 편성이 중요합니다. 후보 풀에 있는 캐릭터 중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을 100% 확률로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강력한 블랙 고릴라저씨의 진격을 저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철가면 고양이 라이온'은 검은 적에게 맷트가 튼튼한(대항 능력) 특성을 지녀 초반 라인전에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곰 다섯마리의 밀치기 방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원거리 범위 공격이나 사거리가 우수한 아군을 조합하여 성 앞을 지켜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전 FAQ
Q. 블랙 고릴라저씨가 빠르게 밀고 들어올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고양이 본버와 같이 검은 적의 움직임을 멈추거나 지연시킬 수 있는 제어 캐릭터를 배치해 진격을 끊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Q. 곰 다섯마리의 밀치기 공격 때문에 라인이 자꾸 무너집니다. A. 곰 다섯마리는 100% 확률로 밀어내는 능력을 보유하므로, 근거리 단일 유닛만 고집하기보다는 범위 공격이나 체력이 높은 탱커를 함께 기용해 전선 이탈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