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적 위협
승단 시험 1 스테이지는 체력 1,500만%의 '냥코 검정 성 (임시)'을 비롯해 다양한 무속성, 좀비, 악마 속성 적들이 등장하는 고난도 구성입니다. 특히 사령요정 쿠오리넴의 100% 확률 30F 움직임 멈추기 원거리 범위 공격과 무한 부활 능력, 그리고 악마 각하와 데빌 귀부인의 사망 시 100% 확률로 발동하는 열파(열파)가 강력한 위협 요소입니다. 악마 적들은 악마 실드를 보유하고 있어 실드 브레이커나 강력한 화력으로 빠르게 대처해야 하며, 좀비 적들의 땅속 이동과 부활(부활) 메커니즘을 저지할 좀비 킬러(조커 킬러) 및 영혼 공격(혼 공격) 수단이 필수적입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전술
내 상황에 맞는 캐릭터 조합과 우선 판단 기준을 통해 안정적인 공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좀비 적들을 상대할 때는 '풀깎이 고양이'를 기용하여 멈추기 견제 및 좀비 킬러(좀비 킬러) 효과로 부활을 차단하고, '네코쿠만켄'을 통해 강력한 좀비 적을 신속하게 제압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2. 악마 적의 단단한 악마 실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드 브레이커 능력을 갖춘 전용 대항 캐릭터를 편성해야 합니다. 3. 넓은 사거리와 능력이 필요하다면 '고양이 플라잉 치킨'을 기용하여 특수능력을 봉인할 수 있습니다. 4. 쿠오리넴이 등장하기 전까지 전선을 유지하며 '악마 각하' 등 성가신 적을 먼저 격파하는 운영이 권장됩니다.
실전 FAQ
Q. 사령요정 쿠오리넴의 부활과 원거리 멈추기 공격에 자꾸 전선이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쿠오리넴은 쓰러진 뒤 15F 후에 체력 50%로 무한 부활하므로, 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유닛을 반드시 대동하여 부활을 저지해야 합니다. 또한 원거리 범위 공격(450~1300)의 사각지대를 파악하여 근접 유닛을 밀어 넣는 전술이 필요합니다. Q. 악마 각하와 데빌 귀부인이 죽을 때 쓰는 열파(열파)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A. 사망 시 100% 확률로 Lv1 열파를 시전하므로, 원거리 아군이 열파 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고기방패와 고화력 딜러의 배치를 조절하며 교전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