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실제 특징과 위협 요소
상황별 판단 기준과 대응 행동
내 상황에 맞는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 안내입니다. 1) 면역 특성 확인: 적이 멈추기, 느리게 하기, 날려버리기, 공격력 감소, 파동에 모두 면역이므로 해당 상태이상 부여 캐릭터나 파동 의존 편성은 피해야 합니다. 2) 사거리 및 딜링 방식 선택: 적의 사거리는 300이며 이동 속도가 0으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사거리 300을 초과하는 원거리 딜러를 활용해 안전하게 타격을 누적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무속성 대응: 무속성 적을 상대로 유효한 대책과 딜러를 편성하여 접근을 차단하고 화력을 집중해야 합니다.
실전 FAQ
Q: 멈추거나 느리게 하는 방해 캐릭터를 데려가도 되나요? A: 적이 멈추기와 느리게 하기 무효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어 해당 방해 효과가 전혀 통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유효한 딜러를 편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적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데 어떻게 상대해야 하나요? A: 이동 속도가 0이고 넉백이 0인 고정형 적이므로, 사거리 300 밖에서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는 원거리 범위 공격 캐릭터를 활용하여 꾸준히 체력을 깎아내는 전술이 유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