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특징 및 주요 위협
대광란의 고양이 쟈라미는 320의 사거리를 가지며, 공격 시 100% 확률로 날려버리고 50% 확률로 200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만들며, 25% 확률로 레벨 7 파동(사거리 1667.5)을 발사합니다. 특히 25% 확률로 발동하는 레벨 7 파동(사거리 1667.5)은 전선 전체에 큰 피해를 주므로 파동 대책이 필수적입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전략
내 상황에 따라 전선을 유지하고 파동에 대처해야 합니다. 보스는 KB 횟수가 적어 한 번 접근하면 밀어내기 어렵기 때문에, 튼튼한 벽역으로 전선을 지키고 '파동 스트퍼'나 '파동 무효' 캐릭터를 배치하여 파동 피해를 막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전 FAQ
Q: 파동 대책 캐릭터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파동 무효나 스토퍼 없이 공략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파동 공격을 맞기 전에 보스를 밀어내거나, 파동이 발동하지 않기를 기대하며 고화력 캐릭터로 빠르게 처치하는 방법뿐입니다. 다만 매우 어렵기 때문에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우선 확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적이 가까이 왔을 때 대처법은 무엇인가요? A: 100% 확률로 밀어내기와 50% 확률로 느리게 하는 방해 능력이 발동하므로, 이동 속도가 빠른 보조 유닛을 활용해 전선을 다시 구축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