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치의 특징과 실제 위협
포치는 붉은 적이 아닌 '흰 적' 속성을 가진 적 캐릭터입니다. 사거리 175, 단일 공격 타입으로 등장하며, 100% 배율 기준 체력 35,000과 공격력 8,000, 넉백 3회를 지니고 있습니다. 사거리가 짧고 단일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전방에서 몸을 받쳐주는 탱커나 단일 적을 빠르게 제압할 수 있는 딜러 조합이 중요합니다. 특히 백색 적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배치하면 효과적으로 상대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행동
내 상황에 맞는 대응을 선택하세요.
- 백색 적 중심의 스테이지에서 포치를 만났다면: 사거리가 175보다 길거나 백색 적에게 초대미지·메퉁강한 효과를 주는 캐릭터를 최우선으로 출격시킵니다.
- 고기방패와 원거리 딜러가 부족하다면: 단일 공격 특성을 고려해 저렴한 고기방패로 공격을 분산시키고 후방에서 안정적으로 딜을 넣는 조합을 구성합니다.
- 공격 발생 프레임(16F)과 공격 빈도(75F)를 고려하여 아군의 딜레이와 출격 타이밍을 조절합니다.
실전 FAQ
- Q. 포치 상대 시 추천하는 캐릭터가 있나요? A. 백색 적에게 초대미지를 주는 '고양이 히트맨'이나 '네코쿠마'처럼 흰 적 대상 특화 캐릭터가 유효합니다.
- Q. 단일 공격인 포치를 상대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A. 단일 공격이므로 체력이 높은 단일 탱커나 다수의 저렴한 고기방패를 세워 핵심 딜러가 공격받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